2006년 10월 20일
정원이 필요해...

이제 집이라는 생각은 이미 '아파트'가 되었고
정원을 원하면서도 현실적으로 한평이 아쉬운 서울에서는 정원을 보기 힘들다.
이것 저것 아파트 베란다를 꾸며 보지만 조잡하기만 할뿐
넓은 공간이 주는 느김은 만들수없다.
그렇다면 주거지 주변에 공원 같은 트인 공간이 필요하단 것인데.....
서울의 공원들을 볼때 마다 느끼는것이 대형공원 그리고 제한된 접근성이다. 토끼굴을 찾지 못하면 못들어가는 한강고수부지 공원은 제외 하고라도 올림픽을 준비해 급조한 몇몇 공원과 체육 시설은 근처 주민들만을 위한것 치곤 너무 커다란 선물이다. 또 최근에 만들어진 것들 또한 시설면에서 우수할지는 모르나 역시 '찾아 가야 하는 공원'이다.
공원은 그지역의 대단위 명소나 관광지가 아니라
주민들을 위한 여러개의 작은 휴식처로 자리잡아야 한다는것.
# by | 2006/10/20 19:12 | BD&C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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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더운 물 안나오고 난방 물건너 간 후진 건물이지만 지금 이곳이 옛날 살던 난방, 더운 물 나오는 13평 짜리 쥐X만한 아파트보다 낫다는.... ㅎㅎ
모르지 또 30평 이상 아파트는 괜찮을런지도...
하지만 돈이 없다는 거... ㅋㅋ
D-cat > 나무가 많은 공원이면 더 좋아요 ^^
비공개 1> 잘보겠습니다.
비공개 2,3 > 웰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