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7일
2006 한국 시리즈 3,4차전 두번의 연장전...
두번의 연장전은 모두 삼성의 승리로 끝났다.....
삼성 4 : 3 한화
삼성 4 : 2 한화
홈 2경기를 모두 놓치는........결국 한화 대 삼성의 시리즈 스코어 1 : 3.....
한화는 이길수도 있었던 경기를 실책 그리고 또 기록되지 않는 실책으로 승리를 놓치고 말았는데....
실책은 그렇다 치고 선수층이 얇은 것은 어쩌란 말인가.....
3차전 삼성은 8명의 투수를 쏟아 부었다. 그런데 마운드에 오른 투수들은 가볍게 150에 육박하는 구위를 보였고....마무리 구대성 선수가 4이닝을 던지며 패전 투수가 됐다. 이날 선발투수였던 하리칼라와 최영필이 4와 2/3 이닝을 던졌는데...이 두명을 제외하곤 이날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한 선수는 구대성 선수다.

사람들은 구대성이 너무 많이 던졌다라고 하지만....그면 던질 선수가 누가 있나?
미들맨이 선발로 나오는 상황인데.......3차전 선발 최영필은 이날 호투 했지만,
보직은 미들맨.....2006년 30경기 출장해 2승 3패 11홀드 .....ㅡ.ㅡ
이날 중계중간에 김인식 감독과 생방송 인터뷰는 어의가 없었다.
이용철 해설위원 : "내일 경기를 위해선 1점이라도 따라가야지 않겠느냐"
따라가? 1점이라도? 한화가 1점 따라가려고 야구 하냐?
삼성 파브 프로야구라곤 하지만 이건 너무 하잖아!!
(찾아보니 해설자가 삼성에 뛰었었더구만....해설은 개뿔...사실 박모 해설도 삼성 편에서 해설을 한다.
이런거 말고도 스트라이크 존에 대한 불만도 있긴 했지만 접어두고...)
기분나쁜 인터뷰 이후 한화 타선은 특유이 장타력을 선보인다.
권오준-오승환으로 이어지는 삼성의 필승 작전에 8회말에만 권오준에게 김태균 1점 홈런과 바뀐투수 오승환에게 심광호(2점, 이범호 안타 )가 2점 홈런을 합해 3점을 뽑아내면서 12회 연장까지 승부를 끌로 갔지만....
3차전에서 한화는 오승환을 강판시키면서 상승세에 있었다. 게다가 삼성은 타격보다 수비가 더 좋은 백업 선수들로 교체를 한 상황이였고....그런데 삼성은 조동찬의 안타이후, 양준혁까지 번트를 대면서 1사 2루...그후 어설픈 런다운 플레이로 2사 1루가 될수 있는 상황을 2사 2루 상황으로 만든다........그후 기분나쁜 내야 안타로 실점...ㅡ.ㅡ
그후 한화의 끝내기 타점은 나오지 않았다.
4차전에서도 삼성은 무려 6명의 투수, 전병호,임동규,권오준,오상민, 배영수,오승환이 던졌지만.....한화는 류현진, 문동환 두명이 던졌다....
4차전은 초반을 보지 못했으나 1점의 리드를 지키지 못한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 게다가 그동안 호투하던 문동환은 자신의 앞으로 떨어진 번트 타구를 더듬으며 화를 자초했다....
한화의 2사 2,3루 공격에서 김태균이 땅볼로 끝나자 해설자는 이런 말을 했다.
다음 경기는 잠실에서 하는데 구장이 커서 한화가 불리하다는....헐....왜???
삼성 4 : 3 한화
삼성 4 : 2 한화
홈 2경기를 모두 놓치는........결국 한화 대 삼성의 시리즈 스코어 1 : 3.....
한화는 이길수도 있었던 경기를 실책 그리고 또 기록되지 않는 실책으로 승리를 놓치고 말았는데....
실책은 그렇다 치고 선수층이 얇은 것은 어쩌란 말인가.....
3차전 삼성은 8명의 투수를 쏟아 부었다. 그런데 마운드에 오른 투수들은 가볍게 150에 육박하는 구위를 보였고....마무리 구대성 선수가 4이닝을 던지며 패전 투수가 됐다. 이날 선발투수였던 하리칼라와 최영필이 4와 2/3 이닝을 던졌는데...이 두명을 제외하곤 이날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한 선수는 구대성 선수다.

구대성 선수 언더 티가 빨간 내복 같군...잔근육도 멋있고 ㅋㅋ
미들맨이 선발로 나오는 상황인데.......3차전 선발 최영필은 이날 호투 했지만,
보직은 미들맨.....2006년 30경기 출장해 2승 3패 11홀드 .....ㅡ.ㅡ
이날 중계중간에 김인식 감독과 생방송 인터뷰는 어의가 없었다.
이용철 해설위원 : "내일 경기를 위해선 1점이라도 따라가야지 않겠느냐"
따라가? 1점이라도? 한화가 1점 따라가려고 야구 하냐?
삼성 파브 프로야구라곤 하지만 이건 너무 하잖아!!
(찾아보니 해설자가 삼성에 뛰었었더구만....해설은 개뿔...사실 박모 해설도 삼성 편에서 해설을 한다.
이런거 말고도 스트라이크 존에 대한 불만도 있긴 했지만 접어두고...)
기분나쁜 인터뷰 이후 한화 타선은 특유이 장타력을 선보인다.
권오준-오승환으로 이어지는 삼성의 필승 작전에 8회말에만 권오준에게 김태균 1점 홈런과 바뀐투수 오승환에게 심광호(2점, 이범호 안타 )가 2점 홈런을 합해 3점을 뽑아내면서 12회 연장까지 승부를 끌로 갔지만....
3차전에서 한화는 오승환을 강판시키면서 상승세에 있었다. 게다가 삼성은 타격보다 수비가 더 좋은 백업 선수들로 교체를 한 상황이였고....그런데 삼성은 조동찬의 안타이후, 양준혁까지 번트를 대면서 1사 2루...그후 어설픈 런다운 플레이로 2사 1루가 될수 있는 상황을 2사 2루 상황으로 만든다........그후 기분나쁜 내야 안타로 실점...ㅡ.ㅡ
그후 한화의 끝내기 타점은 나오지 않았다.
4차전에서도 삼성은 무려 6명의 투수, 전병호,임동규,권오준,오상민, 배영수,오승환이 던졌지만.....한화는 류현진, 문동환 두명이 던졌다....
4차전은 초반을 보지 못했으나 1점의 리드를 지키지 못한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 게다가 그동안 호투하던 문동환은 자신의 앞으로 떨어진 번트 타구를 더듬으며 화를 자초했다....
한화의 2사 2,3루 공격에서 김태균이 땅볼로 끝나자 해설자는 이런 말을 했다.
다음 경기는 잠실에서 하는데 구장이 커서 한화가 불리하다는....헐....왜???
# by | 2006/10/27 00:25 | 폭풍의 다이아몬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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