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0일
엔터테인먼트 쎈터를 인순이에게........현실적으로 얘기해보자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인순이.
동두천에 일명 자살바위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의 단골 손님은 인순이였다고한다.
힘들고 힘들었던 어린시절과 혼혈이라는 개인사로인해 어렵고 어려운 시간을 이겨낸 가수다.
흑인의 음색을 타고 났지만 또한 한국인의 한을 소리로 담아내는 가수가 바로 인순이다.
게다가 R&B의 유행으로 그의 음색은 더욱 빛을 발하는데.....
'예술의 전당' 공연신청이 거부된후 이제 잠잠해지는 분위기다.
하지만 사람들의이야기가 자꾸 촛점을 벗어나고있어 늦었지만 적는다.
사실 개인적으로 신해철이 막말을 하기전까지는 관심도 없었고 ...사실은 '예술의 전당' 편이였다.
왜냐하면 외국에서는 대형스타들일수록 운동장 공연을 선호한다.
그리고 다른 공연장의 형태로는 엔터테인먼트 쎈터가 대중가수들의 무대가되는데....
따지고 보면 엔터테인먼트 쎈터들이 공연전용 극장이 아니다.
사람들은 '전용'이라는 말에 혹하는 경우가 많은데 엔터테인먼트 쎈터도 체육관이다.
그러니까 음향과 조명만 보강이 된다면 우리나라 체육관 공연장과 다를바가 없다는 소리.
경제논리 아니 돈문제로 현실적으로 따져보자
대형 공연을 예술의 전당이 아닌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한다고 가정해보자.
무대 설치비용, 조명, 스피커와 음향시설, 좌석, 임대료,....비라도 오면 큰일(용필오빠는 우비를 준비)
게다가 입장료도 많이 받기 힘들다. 하루에 두번 공연도 힘들고....
예술의 전당에서 한다고 가정해보자
대관료+무대장치 사용료,..... 게다가 입장료도 비싸게 받을수있다.
예술의 전당에 서고싶은 마음이야 모르는바 아니다.
하지만 30주년 공연을 종합운동장에서 대형 무대를 만들고 최고의 음향시설로
그동안 자신을 아껴주었던 팬들을 위해서 하면 더 멋지지 않을까
어차피 종합운동장을 채울만한 여성 가수 단독 공연도 없었으니까 의미있을듯
동두천에 일명 자살바위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의 단골 손님은 인순이였다고한다.
힘들고 힘들었던 어린시절과 혼혈이라는 개인사로인해 어렵고 어려운 시간을 이겨낸 가수다.
흑인의 음색을 타고 났지만 또한 한국인의 한을 소리로 담아내는 가수가 바로 인순이다.
게다가 R&B의 유행으로 그의 음색은 더욱 빛을 발하는데.....
'예술의 전당' 공연신청이 거부된후 이제 잠잠해지는 분위기다.
하지만 사람들의이야기가 자꾸 촛점을 벗어나고있어 늦었지만 적는다.
사실 개인적으로 신해철이 막말을 하기전까지는 관심도 없었고 ...사실은 '예술의 전당' 편이였다.
왜냐하면 외국에서는 대형스타들일수록 운동장 공연을 선호한다.
그리고 다른 공연장의 형태로는 엔터테인먼트 쎈터가 대중가수들의 무대가되는데....
따지고 보면 엔터테인먼트 쎈터들이 공연전용 극장이 아니다.
사람들은 '전용'이라는 말에 혹하는 경우가 많은데 엔터테인먼트 쎈터도 체육관이다.
그러니까 음향과 조명만 보강이 된다면 우리나라 체육관 공연장과 다를바가 없다는 소리.
경제논리 아니 돈문제로 현실적으로 따져보자
대형 공연을 예술의 전당이 아닌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한다고 가정해보자.
무대 설치비용, 조명, 스피커와 음향시설, 좌석, 임대료,....비라도 오면 큰일(용필오빠는 우비를 준비)
게다가 입장료도 많이 받기 힘들다. 하루에 두번 공연도 힘들고....
예술의 전당에서 한다고 가정해보자
대관료+무대장치 사용료,..... 게다가 입장료도 비싸게 받을수있다.
예술의 전당에 서고싶은 마음이야 모르는바 아니다.
하지만 30주년 공연을 종합운동장에서 대형 무대를 만들고 최고의 음향시설로
그동안 자신을 아껴주었던 팬들을 위해서 하면 더 멋지지 않을까
어차피 종합운동장을 채울만한 여성 가수 단독 공연도 없었으니까 의미있을듯
# by | 2008/11/20 01:39 | 관중석 | 트랙백 | 덧글(2)









![피와 뼈 [dts]](http://image.aladdin.co.kr/coveretc/dvd/coveroff/3422430460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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