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sk를 위한 갖가지 배려(?)들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
그런데 해도해도 너무해서 포스팅을 올린다.
일단 플레이 오프 결과

화요일 경기는 김현수의 홈런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비로 인해 노게임 선언으로 인해 순연
2승뒤 3연패라는 기분 나쁜 결과로 끝났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경기중 허경영 허경영이라도 부르고 싶은 순간이였는데....
주심들의 변화.....sk 존의 형성...그리고 마운드까지 올라간 주심...참을수없다.
주심들의 스트라이크 존은 sk만 만나면, 특히 이런 중요한 경기때에 더더욱 스트라이크 존이 바깥쪽은 짜지고 몸쪽은 후해진다. 보통 공 반개에서 한개정도 몸쪽이 후해지는 느낌인데...전통적(?)...아니다 이런 전통이라는 훌륭한 단어를 여기에 어울리지 않고...그냥 지시받기를 그렇게 지시받아 몸쪽 승부가 많은 sk 투수에게는 아주 유리해 진다. 그러다 보니 두산 금민철과 세데뇨의 호투의 배경에는 이런 '주심들의 변화' 도 한몫했다.
이부분을 sk팬들도 곰곰히 생각해봐야한다. 왜 sk는 자꾸 빈볼시비에 휘말리는 일이 많은지, 다른 팀들과 매번 각을 세우는 경우가 많은지 말이다.
암튼 이번 두산 투수 금민철과 세데뇨의 발견은 대단했지만 앞서말한 sk가 나오면 조금씩 변하는 스트라이크존...신경쓰인다. 물론 이런 변화가 일관적으로 적용됨으로 금민철과 세데뇨역시 이익을 본점이 있기는 하지만 sk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해지는 스트라이크 존의 변화라는 점에는 이견이 있을수없다.
5차전, 마운드까지 올라가 금민철에게 주의를준 주심...나의 심기 건드려....엄파이어가 레프리로 변하는 순간
내가 지끔까지 주심이 마운드로 올라가서 투수에게 경고를 하는것을 본 역사가없다.
(만약에 이글을 보는 그 누구라도 좋으니 주심이 마운드로 올라가서 투수에게 경고하는것을 본적이 있으면 알려주길 바란다.) 심판 규정을 찾아 보았지만 '심판이 마운드로 올라가면 안된다'라고 명시되는 않았다. 하지만 야구 주심은 엄파이어지 레프리가 아니다. (테니스는 엄프 축구는 레프). 엄프는 이동을 하면 안되고 레프는 선수와 함께 뛴다. 이런 가장 기본적인 사항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마운드로 가되 된다 안된다를 규정에 실어야할 이유는 없었을것이다.
5차전 주심 그는 그순간 레프리였다.
이봐 레프리 당신은 마운드까지 올라가 금민철 선수에게 경고하더니 코앞을 지나가는 나주환에게 어찌 그리 침묵하냐
특히 허구연 조심하지 안으면 가발을 벗기겠다.중계방송 직전에
허구연을 처음으로 언급하는것은 그가 해설자로서 가장 균형을 잃었기 때문인데, 이는 단지 편파적으로 sk를 위한 해설만 하는것을 말하는것은 아니다. 친 김성근 해설을 하던 말던 sk의 지저분한 플레이에 대해 계속 언급을 피하던...이런 건 하루이틀이 아니므로 말하지 않겠다. 하지만 아주 중요한 한가지 말하겠다.
허구연은 두산과 sk의 플레이오프 기간 내내 두산 베어스라는 단어를 별로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sk 와이번스 라는 기회가 될때마다 말을 한다.
그러면 어떻게 그가 두산베어스 라는 단어를 피하면서 해설을 할수있을까?
어쩔수없을때는 말을하지만 대부분 '상대팀으로서는' '하지만 반대로' 뭐 이런식으로 피해나간다.
진짜로 경고하는데 자꾸만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사람들 많은곳에서
허구연.
당신의 가발을 벗겨버릴거야. 그것도 중계방송 직전에
나주환의 지저분한 태클을 옹호하는 팬들.... WBC나 계속보시길
나주환 문제는 sk팬들이 대신 사과해도 모자란다. 옹호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sk팬 ㅎ
일단 나주환의 태클이 나주환의 고의가 아니라고 말하는다면 당신은 금치산자
고의는 인정하지만 앞서서 빈볼을 맞아서 보복성으로 인정해도 된다면 당신은 일반인
빨리 상황정리하자
이미 5회말 7점차로 리드 당하던 두산 베어스. 바꾼 투수 김상현
이때 이미 백기를 든것과 다름이 없다. 벌떼 마운드를 생각하면 7점차는 공격기회 4번 남은 상황에서 7점은 이미 힘든 점수차가 되어있어기 때문....나라면 그동안 성원해준 팬들을 위해서라도 더이상의 실점을 막는 투수진의 투입을 고려했을테지만 ....대인배 김경문 감독은 이미 승패가 갈린 상황인데 편안하게 한국시리즈로 가라고 길을 열어준다.
패전처리가 등장한 상황에서 sk는 오히려 5회 7회 각 3,4점씩을 보태면서 다시 7점을 뽑아내며 눈치없는(?) 플레이를 펼치는데...이부분이 참으로 어이없다. 끝까지 열심히 하는게 뭐가 잘못된거냐고 말한다면 당신은 정말 정말 야구를 모르는거다. 계속 WBC 열심히 보는게 좋을것 같다.
나주환의 홈 쇄도는 주루코치가 말리는 상황에서 나온것
나주환이 맞은것은 7회 13대 1로 앞서는 상황.
빈볼이다 아니다를 논하기보다. 이런 짜증스런 플레이의 배경에 김성근 감독이 있다는것이 더 짜증난다.
어디 이런 김성근의 야구가 하루이틀인가....
암튼 나주환의 홈쇄도는 주루코치가 말리는 상황에서 점수차도 많이 나고 나주환 너의 다리는 홈플레이트에서도 너무 떨어져있었다.

이걸보고 옹호하는 것들은 뭐냐. 이걸 보던 내가 다 아플지경이였는데
야구 하루이틀하는것도 아니고 홈플레이트와는 완전하게 무관한 슬라이딩이 아니라 태클아니냐
한국시리즈에서 빈볼 상황이 나온다면 나주환을 맞출듯.. 부담없이..또한 그러길 바라고
그런데 해도해도 너무해서 포스팅을 올린다.
일단 플레이 오프 결과

화요일 경기는 김현수의 홈런으로 앞서던 상황에서 비로 인해 노게임 선언으로 인해 순연
2승뒤 3연패라는 기분 나쁜 결과로 끝났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경기중 허경영 허경영이라도 부르고 싶은 순간이였는데....
주심들의 변화.....sk 존의 형성...그리고 마운드까지 올라간 주심...참을수없다.
주심들의 스트라이크 존은 sk만 만나면, 특히 이런 중요한 경기때에 더더욱 스트라이크 존이 바깥쪽은 짜지고 몸쪽은 후해진다. 보통 공 반개에서 한개정도 몸쪽이 후해지는 느낌인데...전통적(?)...아니다 이런 전통이라는 훌륭한 단어를 여기에 어울리지 않고...그냥 지시받기를 그렇게 지시받아 몸쪽 승부가 많은 sk 투수에게는 아주 유리해 진다. 그러다 보니 두산 금민철과 세데뇨의 호투의 배경에는 이런 '주심들의 변화' 도 한몫했다.
이부분을 sk팬들도 곰곰히 생각해봐야한다. 왜 sk는 자꾸 빈볼시비에 휘말리는 일이 많은지, 다른 팀들과 매번 각을 세우는 경우가 많은지 말이다.
암튼 이번 두산 투수 금민철과 세데뇨의 발견은 대단했지만 앞서말한 sk가 나오면 조금씩 변하는 스트라이크존...신경쓰인다. 물론 이런 변화가 일관적으로 적용됨으로 금민철과 세데뇨역시 이익을 본점이 있기는 하지만 sk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해지는 스트라이크 존의 변화라는 점에는 이견이 있을수없다.
5차전, 마운드까지 올라가 금민철에게 주의를준 주심...나의 심기 건드려....엄파이어가 레프리로 변하는 순간
내가 지끔까지 주심이 마운드로 올라가서 투수에게 경고를 하는것을 본 역사가없다.
(만약에 이글을 보는 그 누구라도 좋으니 주심이 마운드로 올라가서 투수에게 경고하는것을 본적이 있으면 알려주길 바란다.) 심판 규정을 찾아 보았지만 '심판이 마운드로 올라가면 안된다'라고 명시되는 않았다. 하지만 야구 주심은 엄파이어지 레프리가 아니다. (테니스는 엄프 축구는 레프). 엄프는 이동을 하면 안되고 레프는 선수와 함께 뛴다. 이런 가장 기본적인 사항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마운드로 가되 된다 안된다를 규정에 실어야할 이유는 없었을것이다.
5차전 주심 그는 그순간 레프리였다.

특히 허구연 조심하지 안으면 가발을 벗기겠다.중계방송 직전에
허구연을 처음으로 언급하는것은 그가 해설자로서 가장 균형을 잃었기 때문인데, 이는 단지 편파적으로 sk를 위한 해설만 하는것을 말하는것은 아니다. 친 김성근 해설을 하던 말던 sk의 지저분한 플레이에 대해 계속 언급을 피하던...이런 건 하루이틀이 아니므로 말하지 않겠다. 하지만 아주 중요한 한가지 말하겠다.
허구연은 두산과 sk의 플레이오프 기간 내내 두산 베어스라는 단어를 별로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sk 와이번스 라는 기회가 될때마다 말을 한다.
그러면 어떻게 그가 두산베어스 라는 단어를 피하면서 해설을 할수있을까?
어쩔수없을때는 말을하지만 대부분 '상대팀으로서는' '하지만 반대로' 뭐 이런식으로 피해나간다.
진짜로 경고하는데 자꾸만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사람들 많은곳에서
허구연.
당신의 가발을 벗겨버릴거야. 그것도 중계방송 직전에
나주환의 지저분한 태클을 옹호하는 팬들.... WBC나 계속보시길
나주환 문제는 sk팬들이 대신 사과해도 모자란다. 옹호한다면 당신은 진정한 sk팬 ㅎ
일단 나주환의 태클이 나주환의 고의가 아니라고 말하는다면 당신은 금치산자
고의는 인정하지만 앞서서 빈볼을 맞아서 보복성으로 인정해도 된다면 당신은 일반인
빨리 상황정리하자
이미 5회말 7점차로 리드 당하던 두산 베어스. 바꾼 투수 김상현
이때 이미 백기를 든것과 다름이 없다. 벌떼 마운드를 생각하면 7점차는 공격기회 4번 남은 상황에서 7점은 이미 힘든 점수차가 되어있어기 때문....나라면 그동안 성원해준 팬들을 위해서라도 더이상의 실점을 막는 투수진의 투입을 고려했을테지만 ....대인배 김경문 감독은 이미 승패가 갈린 상황인데 편안하게 한국시리즈로 가라고 길을 열어준다.
패전처리가 등장한 상황에서 sk는 오히려 5회 7회 각 3,4점씩을 보태면서 다시 7점을 뽑아내며 눈치없는(?) 플레이를 펼치는데...이부분이 참으로 어이없다. 끝까지 열심히 하는게 뭐가 잘못된거냐고 말한다면 당신은 정말 정말 야구를 모르는거다. 계속 WBC 열심히 보는게 좋을것 같다.
나주환의 홈 쇄도는 주루코치가 말리는 상황에서 나온것
나주환이 맞은것은 7회 13대 1로 앞서는 상황.
빈볼이다 아니다를 논하기보다. 이런 짜증스런 플레이의 배경에 김성근 감독이 있다는것이 더 짜증난다.
어디 이런 김성근의 야구가 하루이틀인가....
암튼 나주환의 홈쇄도는 주루코치가 말리는 상황에서 점수차도 많이 나고 나주환 너의 다리는 홈플레이트에서도 너무 떨어져있었다.

이걸보고 옹호하는 것들은 뭐냐. 이걸 보던 내가 다 아플지경이였는데
야구 하루이틀하는것도 아니고 홈플레이트와는 완전하게 무관한 슬라이딩이 아니라 태클아니냐
한국시리즈에서 빈볼 상황이 나온다면 나주환을 맞출듯.. 부담없이..또한 그러길 바라고
# by | 2009/10/18 18:58 | 폭풍의 다이아몬드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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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당천이라고 할까...
아 쏘리요. 솩벌어지한테 지적받는거보다 낫잖..ㅋ
1, 2번은 생각이 좀 다른데요
주심의 존이 변하는 경우는 야구의 경우 항상 생기는 경우니까 문제가 될 건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공수가 누구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면 심각한 문제지만 일정하게 잡아 준다면 문제가 될 것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국제경기 하면 신문에서 항상 나오는 웃기는 분석이 상대팀도 몸쫌 낮은 공에 약점이 있다 어쩌구... 인데요 몸쪽 직구는 투수가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구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구가 된다면)
이코스로 주심이 잡아주기 시작했다면 우리팀도 적극적으로 구사해야 됩니다.
상대팀 투수는 몸쪽공을 잘 구사하는데 우리팀 투수가 몸쪽공 컨트롤이 약하니까 편파적이라고 하는건 선후가 좀 어긋나는 듯 하네요
심판의 레프리 역할도 경기의 일부가 아니었던가요?
물론 보통은 선수에게 직접 가지 않고 벤치에 경고를 주는게 보통이지만 심판에 따라서 선수에게 직접 구두로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심심치 않게 보는 장면이기도 하구요 (몇월 며칠 어느팀경기? 라고 물으신다면 할 말이....^^)
이런 경고를 가장 많이 받는 팀중의 하나가 SK죠
투수 교체시 인터벌을 길게 끄는 경우 마운드의 코치나 감독에게 올라가서 빨랑 하라는 경고를 자주 받지요
나름대로 심판에 대한 변호였습니다
문제는 빈볼이다 아니다에 대한 경고를 주려고 몇발자국 다가서는것이 아니라 마운드까지 올라가느냐는 것이죠. 전 몇월몇일 경기냐고 묻지도 따지지도 안습니다만 ^^
물론 심판힘들죠....그런데 sk가 큰경기를 하면 심판들이 변합니다.
계속잃다가 똥폭탄과 보너스 패가 한번에 들어 왔는데
'파토다~ 다시치자~~~' 라고나 할까...
내돈 이마넌 ㅠ,.ㅠ (두산한테 걸었심)